대우 G2X 와 폰티악 솔스티스 비교 리뷰

GM대우의 G2X와 이란성 쌍둥이 폰티악 솔스티스를 간단하게 비교해 보았다.

99%동일한 매카니즘으로 구성된 두 쌍둥이를 비교해보자..

 

▶제원요약 

▷GM 대우 G2X

- 264마력 2.0직분사 Turbo ECOTEC엔진

- 5단 A/T

- 245/45R 18타이어

 

▷폰티악 솔스티스

- 172마력 16밸브 VVT엔진

- 5단 수동

- 245/45 18타이어

 
▶프론트 범퍼의 시원하게 뚫린 에어홀과 치켜올라간 헤드램프.. 마치 웃고있는듯 보인다..
 

▶측면.. 잘빠진 몸매는 로드스터의 매력을 한껏 풍기며, 5스포크의 18인치 휠이 매력을 더한다..

 

▶후측면.. 낮게 주저앉은 프론트에비해 바짝 치켜올라간 리어.. 트윈 머플러... 이런게 로드스터의 매력이다!
 
▶탑을 제거한 후측면.. 롤케이지대신.. 바디를 활용하였으며, 디자인을 최대한 살린모습이 인상적이다.
 
▶마치 트랜스 포머를 연상케하는 샷.. 당장이라도 로봇으로 변신할 듯 하다..
 
▶헤드램프 클로우즈업..
 
▶센터페이시아 전경.. 블래매트 컬러의 인테리어에 변속기 부분만 금속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.
 
▶운전석 전경... 레그룸이 다소좁아 보이지만... 몸에 착달라붙는 시트와 빠른운동성이 로드스터의 매력아닌가?
 
▶로드스터에 리모컨핸들... 전에는 정말 상상할 수 없던 옵션이다..
 
▶계기판과 RPM게이지가 푹박혀 스포티함을 강조한다!
 
▶차곡히 접혀 들어간 소프트탑..
 
▶핸들리모컨 클로우즈업..
 
▶센터페이시아 전경..
 
▶에어컨 컨트롤 클로우즈업.. 다이얼 방식을 채택하여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다.
 
▶심플한 디자인과 뛰어난 일체감을 자랑하는 오디오..
 
▶자동 5단 변속기.. 하지만 광고에서는 도대체 왜 수동변속기 제로백을 강조하는지.. 의문이다.
 
▶운전석에서 바라본 전열시트..
 
▶전열시트전경.. 세미버켓타입으로 탄탄하게 잡아주면서 탑승이 용이하다.
 
▶시트 클로우즈업..
 
▶도어 클로우즈업.. 도어그립과 캣치에 크롬몰딩이 인상적이다.
 
▶자그마한 차체에 탑재된 264마력 2.0직분사 Turbo ECOTEC엔진...
 
▶솔스티스 전면.. 배선의 위치는 정확히 일치하지만.. 완전히 다른얼굴이다..
 
▶남성이라면 g2x 여성이라면 솔스티스.. 이런 판매전략은 어땟을까.. ?
  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 아닌가? 그렇다 이녀석은 트랜스포머의 재즈~~
 
▶g2x에 비해 차분하고 부드럽게 빠진 몸매..
 
▶확실히.. 보다 부드러운 느낌이다..
 
▶후면에서 트렁크를 걸치는 테일램프... 가야르도의 그것보다 부드럽고 아름다워보인다.
 
▶후면.. 전면과 마찬가지로.. 배선의위치는 같지만.. 전혀... 같은차로 생각되지 않는다!
 
▶실내전경..
 
▶운전석 전경.. g2x와는 어디가 가장 큰차이가 있을까? 눈치빠른 분을 알아채셨겠지만.. 조수석에 세이프티 그립이 있다!
 
▶이런각도에서보면.. 솔스티스의 센터페이시아디자인이  조금 더 운전자에게 이기적? 이다..
 
▶핸들.. 같은 3스포크 스포츠휠이지만... 컬러때문인지.. 조금 달라보인다.
 
▶계기판.. 왠지 만화적인 느낌이다.. 경량로드스터에 썩 어울리는 디자인이다.
 
▶센터페이시아 전경.. g2x가 조금 튀는 느낌이었다면... 솔스티스는 인테리어에 녹아들어간 느낌 ?
 
▶에어컨 컨트롤러 클로우즈업.. 무언가 차분한 느낌..
 
▶오디오.. 버튼배열조차 똑같다... 쌍둥이는 쌍둥이인가보다.
 
▶5단 수동밋션.. 역시 로드스터는 수동이 참맛이랄까...
 
▶시트 클로우즈업.. 센터페이시아에서 리어로 흐르는 라인은.. 완벽히 동일하다..
 
▶도어 클로우즈업 내장재만 다를뿐.. 도어캣치는 디자인 재질모두 동일하다.
 
▶한가지... 흠이라면.. 264마력 트윈터보 엔진대신.. 172마력의 다소 얌전한(?) 심장이 들어가 있다.
 
▶하지만 논터보 176마력엔진 역시.. 경량로드스터에겐 충분하지 아니한가.. 기름도 덜먹고..
 
▶휠 클로우즈업.. 계약상이나 판매전략상 이런저런 문제가 많겠지만..
   소비자의 입장에선 기왕 들여오는거 오펠 GT와 솔스티스 두가지 모두 들여왔으면 했다.
  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 쌍둥이를 비교하면서 골라타는 맛... 상상만해도 즐겁다..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CulbUG | 2008/05/10 22:37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CulbUG.egloos.com/tb/32715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